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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어화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Jan 21. 2021
#해어화
이현우
새장 속의 작은 새
쉬지 않고
노래한다
떠날 수 없는 외로움
지난 아픔 삭히며
담장 안에 머물며
모질게 살아온 세월
향기에 취한 나비
얼씨구 지화자 좋다
어깨춤 저절로 난다
고독한 술잔 위에 달빛
꽃이 아닌 꽃을 그린다
*작가 후기
해어화: 말을 알아듣는 꽃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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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해어화
술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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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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