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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쏘다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Jul 25. 2021
#신화를 쏘다
이현우
감격의 눈물 강물같이 흐른다
기쁨의 박수 얼싸안는다
폭포수 같은 함성 쏟아지고 쏟아진다
5연패,
6연패,
7연패,
8연패,
9년패...
과연, 몇 년 동안이나
이어지고 이어진 역사인가?
바늘귀 선발전 관문과 관문
수없이 많은 날 과녁을 쏘며
걷고 걸었던 젊은 청춘들 인가
하루하루 수천 발을 쏘고도
0.1 점 차이로 눈물을 흘렸다
어려운 지옥훈련 이겨낸 여궁사들
올림픽 역사 자랑스러운 대한의 기상
금빛 찬란한 모습으로 다가왔다
흉내 낼 수 없는 놀라운 9연패 기적,
자랑스럽고 자랑스럽구나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대한민국
그대들이 있어 빛나고 빛나리라
*작가 후기
올림픽 9년패를 이루어낸 자랑스러운
대한의 여궁사들에게 부족한 글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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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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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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