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시조)


이현우



젊은 피 타는 열정 땀방울 쏟아진다

다시는 만날 수 없는 내 청춘을 걸었다


거친 숨 턱 밑까지 불타는 지옥훈련

시원한 얼음물 속에 가고 싶은 소원들


기회는 다시없다 숨 막힌 명승부전

반드시 이겨야 하는 나의 한계 넘는다


불굴의 높은 용기 끝까지 승리한다

스스로 받는 괴로움 이겨내며 나가자


온몸에 생긴 상처 터지고 찢어진다

뜨겁게 다시 일어나 도전하며 싸운다


가슴에 태극마크 뜨거운 박수소리

소중히 기억될 이름 자랑스러운 그대여



*작가 후기

올림픽에 출전하신 국가대표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모두들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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