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인연
이현우
너무 정이 많은 사람은
마음이 아프다
가슴시린 인연 잊을 수 없지만
스쳐가는 인연 쉽게 잊혀진다
헤프게 인연 맺어 놓으면
쓸만한 인연 맺기 힘들다
함부로 인연을 맺지말자
진실은 진실한 사람에게만
고운 인연 다시 만나
시작하기 쉽지 않기에
오랜세월 변하지 않는
지갑속에 사진같은 사랑만 하자
시인,석좌교수 메타ai뉴스 논설위원 글로벌연합대학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미) 버지니아대학교 부총장 전)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문학평론가 주)메타인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