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노래가사)
이현우
잠들지 않는 외로운 등불
참을 수 없는 그리움
가지고 싶어도
채울 수 없는 빈 가슴
아무도 모르겠지
가슴은 두근 두근
눈치채지 않을까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들키지 않으려고
몰래 훔친 그대의 미소
아마도,
하나되긴 힘들겠지
무심한 그대
받아주지 않는다면
시인,석좌교수 메타ai뉴스 논설위원 글로벌연합대학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미) 버지니아대학교 부총장 전)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문학평론가 주)메타인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