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의 노래
이현우
깊어가는 여름날
창밖의 매미
얼마 남지않은
치열한 삶
유언하듯 울어대며
시골마을 가득 채우네
칠일을 살기위해
참고 견딘 모진 목숨
힘들고 어렵지만
목청껏 울다가자고-,
☆ 매미는 7일을 살기 위해 오랜 세월을 땅속에서 살며 애벌레를 거쳐 성충인 매미가 된다고 합니다
많이 기다린 세월 때문인지 애절하게 들리네요~~
시인,석좌교수 메타ai뉴스 논설위원 글로벌연합대학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미) 버지니아대학교 부총장 전)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문학평론가 주)메타인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