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여인
이현우
얼마나 힘들었을까
눈물꽃 핀 고단했던 삶
얼마나 아팠을까
사랑떠난 슬픈 이야기
얼마나 외로웠을까
돌아누운 수 많은 밤들
얼마나 쓰고 싶었을까
눈물이 고여 시가 된 사연
나도 쓸 수 있을까
삶이 담겨있는 진솔한 그리움
☆ 많은 아픔을 겪고도 시집을 99세 내시고 일본열도와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신 '시바다 도요'을 생각하며 이 글을 바칩니다
시인,석좌교수 메타ai뉴스 논설위원 글로벌연합대학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미) 버지니아대학교 부총장 전)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문학평론가 주)메타인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