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메타버스ai문학학교
#어머니, 나의 어머니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Apr 24. 2023
#어머니, 나의 어머니
(노랫말)
이현우
1절)
곱게 빛나던 삼단같이 검던 사랑은 하얀 눈이 내립니다
꿈 많았던 청춘의 이력서는 자식 위해 아낌없이 주셨네
거미줄같이 갈라진 두꺼운 손 마른 가지 같은 모진 세월
빈 방 가득 몰려드는 외로움 불러도 불러봐도 말이 없다.
후렴)
자식 걱정에 잠
못 드는 홀로 남은 깊고 적막한 밤
텅 빈 외로움 가벼워진 살 속을 파고든다
아프고 병들었어도, 아무리 힘들어 줄 수 없어도
더 주고 싶어서 더 해주고 싶어서 마음이 아프다
2절)
병들어 지친 다리에 고통을 삼키며 하얗게 잠
못 들어
대동여지도 새겨놓은 세월 곰삭고 곰삭은 장맛이다
걱정하며 잠
못 드는 사랑 나만의 노벨평화상 후보
배 아
파 낳은 감동드라마 하나이든, 둘이든, 셋이든...
후렴)
자식 걱정에 잠
못 드는 홀로 남은 깊고 적막한 밤
텅 빈 외로움 가벼워진 살 속을 파고든다
아프고 병들었어도, 아무리 힘들어도 언제나 그 자리
주고 싶어서, 더 해주고 싶은 눈물의 기도
가이없다.
* 작가후기
돌아가신 아버님을 생각하며 어머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 시기를 기도드리며 어머님께 드리는 노래를 부족하지만 지어봅니다
keyword
자식
어머니
이현우
27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직업
칼럼니스트
시인,석좌교수 메타ai뉴스 논설위원 글로벌연합대학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미) 버지니아대학교 부총장 전)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문학평론가 주)메타인스 대표
팔로워
37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아버지의 지게
#평택역블루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