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산의 통곡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May 4. 2016
#무학산의 통곡
이현우
하늘이 울고
땅도 울었다
수많은 날들
눈물도 말랐다
돌아올 수 없는 어머니
만날 수 없는 아내
범인은 잡혔어도
아픔은 사라지지 않네
*작가 후기
강력사고를 볼 때마다 가족들의 고통을 치유하는
노력을 함께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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