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산의 통곡


이현우


하늘이 울고

땅도 울었다


수많은 날들

눈물도 말랐다


돌아올 수 없는 어머니

만날 수 없는 아내


범인은 잡혔어도

아픔은 사라지지 않네



*작가 후기

강력사고를 볼 때마다 가족들의 고통을 치유하는

노력을 함께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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