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응원

이현우

심심한 저녁 콜드크림
바르고 있는 엄마를 보며
어린 아들이 물었다

아들: 엄마 뭘 바르는
거예요?
엄마: 응! 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
바르는 거란다

무슨 일인가?
잠시후 엄마는 화장지로
크림을 닦아내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보던 아들 왈




엄마, 포기하지 마세요


☆작가후기

한국경제가 어렵습니다
한 번 웃으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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