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고르는 시간
안녕하세요, 헬리아입니다.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잠시 휴식을 가지려 합니다.현재 연재 중인 작품은 예정된 일정대로 발행될 예정이며,비연재 작품은 일정 기간 휴식기를 갖습니다.조금 느리더라도, 제 글을 기다려주는 분들께 부끄럽지 않도록회복의 시간을 지나 다시 돌아오겠습니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헬리아 드림
"말이 되지 못한 마음을 글로 쌓습니다. 기억과 계절, 감정의 결을 따라 걷는 이야기꾼. 햇살 아래 조용히 피어난 문장을 사랑합니다." 주말은 쉬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