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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피닉스의 브런치 입니다. 정해진 규칙과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의 방식과 영감으로 자유롭게 글을 창작하는 작가로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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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한그루의 나무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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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달에 추락한 나방의 감정 회복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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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루나
moment collector_일상수집가_일러스트레이터, 말랑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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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신쥬디
주캐는 뮤지션, 부캐는 영어 통역사. 크루즈 피아니스트로 일한 경험, 그림, 일상 속에서 문득 드는 생각을 기록합니다. 18년째 외국인 신분으로 살고있는 대한미국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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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정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책 읽고 글 쓰고 사유하는 삶 속에서 머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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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리
이모티콘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따스한 귀여움을 그려요. 끄곰이와 아기끄곰의 마음 포근한 이야기, 엉뚱하고 귀여운 쪼꼬둥이들과, 우리의 하루를 닮은 눈토의 소소한 이야기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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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레드미
서정시가 좋아요. 구구절절 표현하지 않아도 담박에 내 마음을 헤아려 주는 꾸미지 않은 담백한 감성이 좋아요. 서정시는 찰랑찰랑 가슴을 적셔오는 음률을 가지고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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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율리
글. 그림 작가라는 꿈을 향해 “가다 서다” 를 반복하는 고율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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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상담하는 그림작가로 글을 쓰는 순간마다 안개 속에 있는 작은 아이를 토닥입니다. 마음을 상담으로 다독이며 글과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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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
싱거운 하루의 깊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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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서
날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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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뮤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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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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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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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술
아스팔트 사이에서 피어난 싹을 눈여겨 봅니다. 그 모습이 가상해 세상의 대견한 것들 찾아봅니다. 그 중에 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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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호
일상에서 배운 것들을 옮겼습니다. 한번 쯤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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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우리문학 겨울호 동화 신인상 수상, 우리문학정회원, 제26회 신춘 QR코드 오디오북 문학대상『내외매일신문·울산광역매일』 시, 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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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분
뒤돌아 봅니다. 빛나지 않아도 엄연한 나의 역사! 부끄럽지만 보따리를 풀어보자. 차곡차곡 모았다가 가끔 꺼내보려고, 철지난 이야기도 브런치 글창고에 칸칸이 넣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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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연필
참견의 힘을 믿습니다. 열심히 참견하고, 열심히 나누기에 힘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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