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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교
LA에 살고 있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잘 안 들리지만, 잘 들어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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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독서는 제게 영감을 줍니다. 이야기는 제게 활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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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도시의 소란 속에서 마음의 결을 잃지 않으려 글을 씁니다. 인문학과 역사, 심리학일 작은 정서로 바라보는 에세이를 저작하고 사유와 고요가 함께 머무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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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금융·회계 이야기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기초 상식부터 심화 이론까지, 낯설었던 개념이 자연스레 익숙해지는 경험을 함께 나누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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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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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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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래
집스오필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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