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이 떠났을 때, 팀장은 무엇을 해야 할까?
이직이나 정리해고 등으로 팀원이 떠났을 때, 남아있는 팀원들은 자연스럽게 영향을 받습니다.
“나만 옮기지 못하고 뒤처진 느낌”, “퇴사자 공백과 업무 과중으로 인한 스트레스”, “심란해서 업무 집중이 어려워짐 “을 호소하는 팀원들도 많은데요.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남겨진 팀원들의 멘탈과 업무관리를 잘하고, 팀을 효과적으로 이끌기 위해 팀장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휴넷 리더십 저니에 기고한 칼럼,
<남겨진 팀원을 위한 ‘그리프 리더십’>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s://leadership.hunet.co.kr/journey/library/article/575?guid=225d6c1b-7775-4e70-85fb-84790a20564e
p.s: 그동안 기고한 칼럼을 세어 보니 벌써 13편이 되었네요. 꾸준한 글쓰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며… 제 글이 리더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