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생각의 방향을 바꾸다

by 허정구

우리는 모두 한 팀입니다.

•목소리가 크고 자기의 주장이 강한 경우

•자기의 의견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

•주어진 기준에 맞추어 본인의 일을 잘하는 경우

•상대방의 기준으로 조력하고 나의 희생을 감내하는 경우

우리는 모두 다릅니다.


다들 이야기합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보다는 긍정이 좋다고 합니다.


살아보니 항상 상대방을 위해 나는 배려할 수는 없음을 알겠기에 반대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나는 지금 누구로부터 배려받고 있지는 않은가?' '무엇을 배려받고 있는가?'


생각에 생각을 더해보면 나 역시 늘 오로지 나의 입장에서 판단하기에 나의 입장에서 주는 행위가 쉽지 않음을 알겠기에


"나의 입장에서 받는 건 뭘까를 생각해보는 한주를 보내려 합니다."


12월 모두 좋은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허정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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