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집에 가고 싶다.

by 허정구

집에 가고 싶다.

이 말은 쉬고 싶다는 말이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집.

그런 집이 그립다.


집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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