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신규직원

by 허정구

혼자 잘하는 사람의 가치는 100입니다. 그것이 최대치입니다.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는.

하지만 같이 잘하는 사람의 가치는 200.300~~ 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일을 새로운 사람에게 잘 알려 줄 수 있을 때


시험문제를 풉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내가 풀이 과정을 완전히 알았다는 건 누군가 상대방에게 이 문제의 풀이를 설명해 주어 상대방 역시 이 문제를 풀 수 있을 때라 생각했습니다.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춰 내가 알고 있는 걸 전달해 주고 설명해 주어 상대방과 더불어 잘할 수 있게 하는 능력 그것이 일을 잘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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