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인연(퇴사와 입사)

by 허정구

우리는 모두 떠나기도 하고 또 새로 오기도 합니다.

또 어쩔 수 없이 떠나보내기도 합니다.

떠나는 경우 붙잡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인연은 제 의지대로 되는 게 아니기도 하지만 제가 알게 되었을 땐 너무 늦어버렸으니까요.


아무튼 모두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고 새로운 분이 잘 안착. 머물 수 있도록 기존이 계셨던 분들이 잘 안내해 주시고, 새로운 분은 새로움에 잘 적응하여 본인의 역할을 빠른 시간 안에 찾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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