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날에 무표정
떠나는 날에 난 어떤 표정일까
웃을까
아니면 진지할까
아니면 후회할까
떠나는 날에 어떤 표정지울까
흐뭇한 웃음지으며
천국일지 지옥일지 모르겠지만
그 계단 오를까
그 강을 건널까
지금 생각은 그냥 웃으며 흐뭇한 표정지으멲^ㄹㄲㄸ7ㄱㅆㅅ%ㅉ^ㄹㄹㄹ5ㅛ6/(잠들다)
아쉬워할순 있겠지만
후회할수도 있겠지만
미련만은 남지않았으면
그곳에서 그사람만나면
그냥 고맙다고 말하고 싶고
많이 미안했다고 말해야겠지
그나마 그 사랑조차 없었으면 살 수 조차 없었을테니
늘 그리움이고 늘 외로움이고 늘 서글픔이지만
그사람생각으로
그나마 조금 덜 서러웠고 외로움덜었고 그리움 깊어졌으니
떠나는 날에 그날에 난 어떤 표정지을ㄲ(-
무.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