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낚시터에 앉다.

by 허정구

시작해 본다. 아주 굉장히 멋진 곳에서...

어마어마하게 넓은 곳이다

아마도 서울이니까 가능한 게 아닐까...


찾는 사람들이 있으니 이 넓은 저수지에 낚시터운영이 가능하겠지. 고기를 잡으러 왔지만 아마도 고기보단 시간을 잡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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