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평범한 하루의 시작

by 허정구

평범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알람소리에 깨어나 씻고 커피한잔 태워 출근하고

사무실 도착하고


생각해보면

특별한 일도 반복되고 반복되면 평범한 일이되고

늘상 반복되는 일외에 새로운 뭔가를 맞이하게되면

특별한 일로 받아들이기에

나의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겐 특별한 일로 받아들여질수도 있겠다 생각한다.


평범함이란 특별함이란 결국 같은 일이라는거

오늘도 반복되는 나의 평범한 일상을

나는 특별함으로 받아들이면 어떨까...


특별함이란

왠지 있어보이니까...

평범함이란 결국 특별함의 다른 표현이였던건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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