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반성문

by 허정구

쉽지않은 사회생활.


1. 오늘도 내 멋에 젖어 살지는 않았는가?

2. 내 생각과 행동과 결정이 객관적이였는가?

3. 동료를 믿고 동료를 따르고 동료와 함께 했는가?

4. 내 행동과 말에 위선과 거짓은 없었는가?

5. 책임과 의무 그리고, 역활에 충실했는가?

6. 침착했는가 논리적이였는가?

7. 무엇을 배우고 느끼고 내일을 준비했는가?


이제 나는 매일 나에게 묻으려한다.

반성과 성찰과 반성이 필요한 나에게 보내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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