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하는 일이
詩
계획대로 늘 일은 진행되지않고
불쑥불쑥 느닷없이 예상치 않은 일이 생기고
그러하다보니
늘 우리에겐 위기상황이 함께하지만
세상 일
화내거나 투덜거려봐도 짜증낸다고
저절로 되는건 없잖아요!
급할수록 침착하게... ...
•하늘 한번보고
•한숨 한번쉬고
차근차근 하나씩 고리를 찾듯
콘콥 꺼내듯...
한덩이리 한덩어리 빼내는 수밖에 없네요!
우리하는 일이 늘 그러네요
오늘도 우리는
우리끼리라도 서로 보다듬어주며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