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봄(잡생각)
by
허정구
Mar 19. 2019
문득...
혼자인 공간 속 침묵에 휩싸인다.
정적만이 가득한 이곳에 난 또 혼자다
여전히
그랬던 것처럼
봄.
그.리.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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