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흐뭇한 하루를 보내었다는 생각에
혼자 自畫自讚의 세계에 빠져들며
《믿음》
먼저 믿고 그 믿음에 나 또한 진실된 마음으로
행동하면....
그렇게 하면 다 잘되는구나!
'내 생각이 틀리지는 않았구나' 란 생각이 든다
좋은 마음
긍정이 긍정을 낳고...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빌딩에 내걸였였던 겁나게 큰 펄럭이는 현수막처럼
나의 좋은 마음이 돌고 돌아 나에게 웃음으로 돌아오는구나...생각하는 밤...
근데 왜 내가 오늘 느자구없이 머릿속에 《믿음》이 떠 올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