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주제에 남은 분들의 일을 걱정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고, 그동안 되도않은 Readership으로 현장을 이끌어 가는데도 모두 저의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움직여주셨고, 그로 인해 나름 우리의 성과를 거두었음에 진심으로 만족하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번째 상은
우리 별주임에게 드렸지만 모두에게 드리는 제 마음이라 생각해주시고
지난 10번째 윤 과장님께 드린 상
기본을 바탕으로 현장업무 진행에 응용함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일처리를 통하여 효율성을 날마다 개선하는 것이 10(열) 가득 참. 완성이라면
다시 시작하는 11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 또는 기준에 대한 변화(change)를 통해 혁신(innovation)을 이끌어내고 그것으로부터 새로운 가치(value) 창출해 낸다는 새 출발 처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즐거운 만남이었고, 기억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만날 것을 믿고 각자 맡은 바 위치에서 오늘도 또 최선을 다합시다.
사랑합니다.
허정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