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하러 간다. 다들 일하러 온다. 이렇게 일하러 갈 수 있는 일터가 있다는 걸 행복으로 생각하면... 미친놈(!)(?)
당연한 걸 당연시하는 마음보다 당연한 것조차 감사하는 마음
내 것을 공동의 것처럼 활용하지 않는 것처럼
공동의 것을 내 것처럼 대하는 마음
요즈음 내로남불의 상황에 대한 생각에 자꾸 빠져든다. .
.
. ~~~~~ ~~~~~ ~~~~~ ~~~~~ ~~~~~ 유시민
지난 15일 KBS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방송 '내 삶을 바꾸는 선택, 2020 총선'에 출연한 유 이사장은 방송을 마치면서 "이번에 느낀 것도 많았다. 말을 많이 하다 보면 틀린 말을 하게 되고, 안 해도 될 말을 하게 되고, 안 하면 더 좋았을 말도 하게 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