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ietm
틈새시장이란 게 보이는 건 그만큼 Know-how가 쌓였다는 반증이구나 생각이 된다.
뭔가 보인다는 건 그만큼의 눈높이에 도달했을 때 비로소 가능하다는 걸 실감하게 된다. 옛날 성철 스님이 "자면서 공부가 되나?"는 물음에 자기의 깨달음을 자각하려 삼천배를 하고 백련암 암자에 올랐던 도사들처럼... 그 질문에 답할 수 없을 때 스스로 물러날 수밖에 없던 건... 그 경지에 이르지 못함인 것처럼 보인다는 건 볼 수 있는 경지에 다 달았을 때 비로소 그 틈이 '보이는구나' 알게 된다. 보이는 틈을 어떻게 사업 Business item으로 승화시키느냐가 승패를 좌우할 텐데...
나는 지금 어디쯤 일까...
보이려 하는 시점인가!
가능성에 대한 확고한 판단은 내려지지 않고
틈이 있는 거 같은데... 과연 틈인지 아닌지... 아리끼리한 시점인 거 같다.
도전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는 걸까?
•가능성이 보일 똥 말 똥 할 때 하는 걸까?
이 또한 비즈니스인 거 같다.
《다시 사업을 하려는가? 나는.》
※아리끼리는 국어사전에 나오지 않음. 아리송하다가 표준어인 거 같은데... 아리끼리는 일제의 잔재인 거 같음. 앞으로는 쓰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