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생각해보니

by 허정구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서로 불편하다는 건 소통이 안된다는 의미일 텐데 그 잘못이 상대방에게만 있을까? 생각해보니

아니다!.


나의 잘못일 수도 있겠다.

내 기준에서 불평하고 불만하는 이유로 상대방 역시 불편해하고 있을 것이기에 나의 잘못임을 깨닫는다.

무엇을 원하는지...

잘못 이해하고 잘못 판단하여 잘못 제안한 이유로...


나의 기준과 나의 생각과 나의 행동을 버려보기로 한다.

맞고 아님을 판단하지 않는 거

어떻게~, 잘~이 아닌

그냥 요청에만 수긍하는 자세가 지금 내겐 필요한 것임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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