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자신있게힐줄아는게없어가장두렵다

by 허정구

3일밤낮을뒹굴며생각해봐도내가뭘할수있는지모르겠다.

지금껏살아왔지만자신있는건아무것도없다.

어둠속에도 파란하늘에 구름이 보이는데 나는 아무것도 보이지않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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