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 외출을 해보았다
by
허원준
Jul 24. 2021
아내와 명동에 다녀왔다. 숨이 막힐 정도로 더웠다.
볼일을 다
본
직후 눈에 보이는 스타벅스로 직행. 민트 초콜릿 어쩌고 하는 음료를 마셨다.
으슬으슬. 다 먹을 때쯤엔 추워졌다.
하지만 잠시뿐이었다.
코로나만 해도 감당하기 힘든데, 폭염까지 계속되니 너무 버거운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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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스타벅스
일상툰
Brunch Book
그림 한 컷 정도는 괜찮잖아?
05
아이 둘과 함께 놀이터에 가면 힘든 이유
06
취향 안 맞는 부부의 여가시간
07
폭염 속에 외출을 해보았다
08
나 올림픽 좋아하네
09
올바른 자세와 운동이 절실한 30대
그림 한 컷 정도는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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