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육아휴직 장려…인프라·정책은 여전히 '육아=여성 몫' [김현주의 일상 톡톡] 대한민국의 저출산은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저출산을 넘어 가히 '초(超)저출산'이라 할만합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는 자녀의 수를 의미하는 합계출산율은 올해 3분기 0.95명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0.10명 낮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2&aid=0003326871&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