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탁의 19금소설]10 "저기 '꿈꾸는 술집'으로

[김현탁의 19금소설]10 "저기 '꿈꾸는 술집'으로 가는 게 어때요?"

100853_102133_4532.jpg

“혜련아, 너 술 좀 할 줄 아니?”


“아뇨.”


“우리 오늘 술 한잔 해보자꾸나.


내 여태껏 육십이 다 되어가도록 술


한잔 먹어본 적이 없다만은


오늘은 그 못 먹었던 술이 생각나는구나.”



기사 계속 >>>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853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일론 머스크는 30대 여성 킬러? 괴짜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