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소설 왕자의난28] 왕자들은 대북사업을 놓고 3년

[다큐소설 왕자의난28] 왕자들은 대북사업을 놓고 3년전부터 물밑 전쟁

102210_103492_283.jpg

어느날부터 차식정 전무와 간신치 회장이
베이징 등을 오가며 분주히 움직였다.
이들은 사실상 각각 왕자구 회장과
왕자헌 회장의 대리인이었던 것이다.
'왕자구-차식정 전무(휸다이자동차)' 과
'왕자헌-간신치 회장(휸다이증권)'의 경쟁구도였다.

기사 계속 >>>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210


keyword
작가의 이전글장 건강의 적신호 '변비'. 고민 끝, 해법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