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소설 왕자의난30] 동생 왕자헌이 '큰 그림'으로 아버지 마음 사로
대북사업이 휸다이그룹의 후계자를왕자구 회장에서 왕자헌 회장으로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 셈이다.휸다이그룹의 형제 간 공동회장체제 탄생은국내 대기업에서 처음일 정도로큰 사건이었다.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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