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錄조조] 상하이의 풍운과 탁류의 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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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치지 마시오. 여기서 박수 치면 청류파(淸流派) 놈들에게 '레기'(기레기)라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오.

그들의 붓끝은 독이 든 화살보다 무서운 법이니, 박수는 안 치셔도 상관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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