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 출신 정통 보수주의자로 평판
트럼프(78) 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인
부통령 후보로 더그 버검(67)주지사가
급부상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
맥킨지 컨설턴트 등 기업인 출신인 버검은
트럼프 부부의 초청으로 부활절에
식사를 함께 할 정도로 가까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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