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의 여자 트럼프' 급부상에 프랑스가 들썩

'빠리의 여자 트럼프' 급부상에 프랑스가 들썩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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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르펜(55)이 이끄는 국민연합(RN)이

총선에서 압승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자

좌파연합을 결성해 프랑스 전역에서 25만여명이

거리로 뛰쳐나와 대규모 시위를 했다.


이들은 "총선에서 극우가 승리할 위험이 크고

우리 모두는 이 재난을 막아야 한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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