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그림일기]...

2022.10.30.

by 수수한

도저히 제목을 적지 못하겠습니다.


아픈 마음과 문장조차

깊은 슬픔에 누가 될까 조심스럽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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