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그림일기]...
2022.10.30.
by
수수한
Nov 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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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제목을 적지 못하겠습니다.
아픈 마음과 문장조차
깊은 슬픔에 누가 될까 조심스럽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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