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수수한 그림일기
[수수한그림일기]꼬마의 쇼핑
2023.3.6
by
수수한
Mar 7. 2023
아래로
철이 덜 든 엄마는
만년필을 보면 그렇게 설레서
새 샤프를 만나 기분 좋았던 네 마음을 충분히 안다.
샤프로는 수학문제를 풀어야 제 맛이지.
새 샤프로 끄적이고 싶어 괜스레 어제 네 수학 문제를 이면지에 풀어 본 나.
keyword
샤프
그림일기
일기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수수한
어제보다 오늘 하나 더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읽기,쓰기,그리기,만들기,생각하기의 도움을 받아서요.
팔로워
6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수수한그림일기]꼬마들의 첫 팬케이크
[수수한그림일기]알지만, 새롭고, 반가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