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그림일기]어제의 식사

2023.8.1

by 수수한




답이 나오지 않는 이야기더라도
마음의 어느 지점이 같다고 확인하고
나의 말과 당신의 말에 서로 기대는 대화는
적어도 외롭지는 않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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