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Juice
종업원에게 음료수를 가져다 달라고 했더니 OJ를 주겠다고 한다.
OJ가 무엇인가 했더니 Orange Juice였다.
음료수 캔 표면에 OJ라고 쓰인 영문 글자가 보였다.
분명 몇 번이나 봤는데도 OJ라는 글자는 이번에 처음 보았다.
눈으로 보고 있지만 마음으로는 보이지 않나 보다.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