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어묵 한 봉지가 보인다. 수협 어묵이란 상표와 어묵탕 한 그릇의 그림이 눈에 들어온다.
스케치를 마쳤는데 색칠을 해야 어묵탕 느낌이 날 듯하다.
솥의 질감과 어묵탕 국물이 구분이 잘 안된다. 깊은 맛이 느껴지지 않는 투박한 그림을 끝내다.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