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잠든 사이
아침에 일어나 보니 온통 세상이 하얗군요. 봄이 오기 전 마지막 눈이 아닐까 싶습니다.
얼마 전 대만 까르푸를 들렀습니다. 24시간 하는 까르푸더군요.
사람들은 떠나고 체인으로 출입을 막은 음식점 앞으로 광고 간판이 보였습니다.
만두집이라는 사실을 간판을 보고 알 수 있었습니다
주방의 모습을 그대로 그려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그렇게 오늘의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원래 그림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