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앞 코끼리상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한적한 식당이었습니다.
코끼리 한 마리가 마당을 지키고 있더군요
특별한 장식이 많은 인도코끼리처럼 보였습니다.
상세 문양은 잘 그리지 못했지만 선으로 이리저리 굴려보며 비슷하게 표현하려 애써 보았습니다.
색깔을 칠해보면 조금 나을까 싶었습니다.
늘 느끼는 허전함과 아쉬움은 채울 수 없군요. 오늘도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원래 식당에 있던 코끼리 모습은 이렇게 보였습니다.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