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에 들렀던 삼백집
식당 안내 책자에 있던 그림을 그려보다
원래 300 그릇만 팔았다고 해서
삼백집이라 했다던데
지금은 체인으로 판매를 해서
300그릇만 파는 건 아닌것 같다
프랜차이즈로 음식맛은 가져왔을지 모르지만
300그릇만 하루에 끓여내던 정성까지
가져오진 못한 것 같은 느낌을 받다
음식은 분명 맛있었지만
웬지 시골 장터에서 할머니가
내주시던 옛날 방식의 콩나물 국밥이
그리워지는 건 왜일까?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