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 가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알고봤더니 tv를 크게 틀어놓고 계셔
주위 사람이 모두 같이 듣고 있었다
지하철 옆자리 아저씨
홍단 청단을 외치는 스마트폰을
자랑스레 꺼내놓고 계속 게임에 열중
사람이 많건 복잡하건 갈길 가는 아저씨
그러면서 든 생각
나는 최소한 저러지는 말자
이상한 꼰대가 아니라
평범한 아저씨로 살아가자
생각해보다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