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한 것만 그림이 되는 건 아니다
사무실을 지나는 데 간판이 하나보인다
소심 은 조심
지골은 뼈조심
미끄러지면 뼈다친다
대략 이런 뜻이다
색연필로 그려보기 시작
가운데 그림은 싸인펜으로 간단히 칠해 보고
스케치는 초간단 완성
색연필로 칠하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포기
오늘은 딱 십분만 그리고 끝
’사소해도 괜찮아
오늘의 흔적 하나는 남겼잖아’
이렇게 생각하며 노트를 덮다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