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 후
한 식당 앞을 지나가고 있었다
느낌 있는 그림 하나가 보였다
이 그림을 똑같이 그려보고 싶었다
시작부터 난관이다
이 바퀴로 어디 굴러가겠나 싶은 그런 자전거 바퀴가 되었다
어설프다 싶을 때는 계속 그려야 된다
이어나가다 보면 괜찮은 그림이 나온다
거의 다 그려졌다 원본과 많이 다르지만
자전거라는 형태는 보인다
탱크 바퀴가 달린 자전거 그림 완성
오늘도 하나의 그림을 남기다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