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세우는 오늘의 확언 / DAY.113

나는 오늘, 나의 선택을 의심하지 않는다.

by 꽉형 헤어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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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결정을 반복해서 되묻지 않기로 한다.
이미 충분히 고민했다면, 이제는 믿고 움직일 차례다.
선택 이후의 흔들림은 에너지를 낭비할 뿐임을 안다.
나는 나의 판단을 존중한다.
오늘의 나는 뒤돌아보기보다 앞으로의 보완에 집중한다.
선택을 책임지는 태도가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
저녁이 되면, 흔들리지 않고 나아간 자신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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